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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이클립스 엔터프라이즈 자바', 9월 10일에 나온다

'자카르타 EE 8(Jakarta EE 8)'이 오는 9월 10일에 공개된다. 자카르타 EE 8은 엔터프라이즈 자바의 이클립스 파운데이션 버전으로, 자바 엔터프라이즈 에디션 8과 완벽하게 호환된다. 이클립스 측은 자카르타 EE 플랫폼 사양을 이미 깃허브에 올려둔 상태다.   이클립스 파운데이션은 최근 자카르타 TCK(Technology Compatiblity Kit)와 자카르타 사양 관련된 작업의 진행 상황을 공개했다. TCK 1.0 절차서는 조만간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 문서는 이식성과 그 테스트 절차, 여기서 발견된 문제 해결을 위해 TCK에 반드시 포함돼야 할 요소 등을 상세히 설명한다. 현재 자카르타 EE 관련해서는 글래스피시(GlassFish) 애플리케이션 서버와 자카르타 TCK를 포함해 수십 개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앞으로 도커(Docker)와 쿠버네티스(Kubernetes) 같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과 통합하고 마이크로서비스 지원을 강화하는 작업이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8 버전 이후에 나올 자카르타 EE 9 버전에는 자바서버 페이스 3.0(JavaServer Faces 3.0), EE 시큐리티 1.1(EE Security 1.1) 등이 포함된다. 한편 이클립스는 지난 2017년 엔터프라이즈 자바 프로젝트를 오라클로부터 떠안았다. 그러나 올해 5월 오라클로부터 자바 상표 사용 허가를 받는 데 실패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당시 이클립스 측은 이것이 곧 자카르타 EE 프로젝트의 중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지만, javax 패키지 네임스페이스를 수정할 수 없게 됐다. 이클립스 파운데이션의 사양 위원회는 아직도 오라클의 자바 상표 사용 불허에 어떻게 대처할지 합의하지 못한 상태다. 또한 이클립스 측은 과거 자바 커뮤니티 프로세스로 EE 사양 개발에 공헌했던 모든 사람으로부터 저작권 동의를 구하고 있다. 이클립스가 자체 프로세스에 따라 사양을 개발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하기 위해서다. ciokr@idg.co.kr

오라클 자바 이클립스 2019.07.23

"데이터 관리 확신 45%에 불과" 데이터 신뢰성 및 보안 현황 분석 : 글로벌 리더 보고서

본 보고서에서 제공하는 결과는 모바일로 진행된 23개 질문의 글로벌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한 것입니다. 설문조사는 클라우드 솔루션, 플랫폼, 인프라 또는 부서별 특정 소프트웨어에 대한 의사결정 과정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매니저, 디렉터, 부사장 및 C 레벨 임원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미래의 비즈니스는 신뢰에 기반한 비즈니스입니다. 본 보고서는 전 세계적으로 기업은 범람하는 데이터를 얼마나 잘 관리하고 있는지, 현재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의 진정한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지를 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분석합니다. 또한 조사 결과를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윤리적 사고방식 및 윤리성 확보를 위한 세 단계를 제시하고, 잠재력을 최대화하고 편향성을 통제하는 비결로서 지능형 데이터베이스의 역할을 포함해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전략을 제안합니다. <51p> 주요 내용 - 히트맵과 주요 결과 - 데이터 관리 현황 - 인사이트 - 윤리 의식과 평판 - 다음 단계

오라클 데이터관리 설문조사 2019.07.22

오라클, 데이터 분석관리 플랫폼 ‘오라클 애널리틱스’의 고객 중심 비전 발표

오라클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된 자사의 애널리틱스 서밋(Analytics Summit)에서 오라클 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오라클 애널리틱스(Oracle Analytics)의 새로운 고객 중심 비전을 공개했다.  오라클 애널리틱스는 오라클의 데이터 플랫폼 및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기반으로 운영되며, 데이터, 애널리틱스, 애플리케이션을 결합해 비즈니스 이용자와 애널리스트, IT 관리자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플랫폼이다.  오라클 애널리틱스는 고객에게 ▲데이터 준비를 위한 인공지능 기반 셀프 서비스 분석 역량 ▲데이터 시각화 ▲기업 보고 ▲강화된 분석 접근 방법 ▲자연어 처리(NLP)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오라클이 이번에 발표한 새로운 애널리틱스 비전의 주요 내용은 ▲오라클 애널리틱스로 단일화된 제품군 ▲자율운영 데이터 웨어하우스(ADW)와 머신러닝 탑재 ▲IT와 현업부서까지 모든 기업에서 광범위하게 도입 가능 등이다.    오라클은 18개 이상의 제품을 오라클 애널리틱스로 통합해 한층 간소화된 제품군으로 제공하고, 이를 통해 고객에게 보다 명확한 방향성 제시한다고 밝혔다. 통합 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애플리케이션 애널리틱스는 자율운영 데이터 웨어하우스 데이터베이스를 기본 바탕으로 구축 및 운영되므로 통합된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Oracle Analytics Cloud)에서 운영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오라클 T.K. 아난드 수석 부사장은 “오라클은 고객이 데이터에서 최대한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애널리틱스 경험 제공에 집중하고 있다”며 “고객 경험을 향상하고 고객의 성공에 기여하는 오라클 애널리틱스의 새로운 비전을 통해 산업 전반에서 협력을 도모하고, 기업 애널리틱스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업 고객들은 클라우드(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 온프레미스(오라클 애널리틱스 서버), 애플리케이션(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오라클 애널리틱스) 등 다양한 환경에서 오라클의 분석 역량...

오라클 2019.07.11

“온프레미스의 성능과 안정성을 클라우드에서도 제공한다” 오라클 2세대(Generation 2) 클라우드 전략 - IDG Summary

클라우드가 대세로 자리잡았지만 지금까지 클라우드 전환율은 전체 기업 워크로드의 약 15%에 불과하다. 기존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전환하기에는 고려해야 할 사항이나 제약사항이 많기 때문이다. 대기업이 클라우드로 전환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를 해결하고자 오라클은 온프레미스에서 사용하던 데이터 관리의 성능과 안정성을 클라우드에서도 그대로 제공하는 오라클만의 2세대(Generation 2) 클라우드 전략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  - 모든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전환할 수 없다 - 대기업이 클라우드로의 전환을 주저하는 이유 - 기업이 선택할 최선의 클라우드 전략, 멀티 클라우드 - 오라클 클라우드 전략, 온프레미스의 성능과 안정성을 그대로 클라우드로 - 클라우드에서 최상의 데이터 관리 서비스 지원, MAA에서 자율운영까지  

오라클 데이터관리 dbms 2019.07.04

"첫 번째 쥐는 덫에 걸리고 두 번째 쥐가 치즈를 차지한다" 오라클의 클라우드 차별화 전략

오라클이 최근 서울에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클라우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오라클의 데이터센터 공식 명칭은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서울 리전(OCI Seoul Region)으로, 5월 14일에 이미 개소해 국내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한국오라클은 기자간담회를 개최해 오라클의 클라우드 전략에 대해 설파했다. 브라이언 톰슨 오라클 OCI 사업부문 부사장은 "이번에 설립한 OCI 서울 리전은 2세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로, 진정한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를 위한 데이터센터"라고 말했다.    브라이언 톰슨 부사장은 "오라클이 차세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구상하면서 기존 고객들이 원하는 요구사항이 무엇인지 면밀히 검토하고 기존 클라우드에서의 문제점과 한계를 극복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톰슨 부사장은 "기존 클라우드 시스템의 성능과 안정성, 보안, 그리고 호환성 등의 제약으로 인해 그동안 기업의 클라우드 전환은 일부 분야나 파일럿 프로젝트에 국한됐다. 기업 워크로드의 80%가 온프레미스로 남아 있는 이유는 기존 클라우드 서비스가 기업에서 요구하는 수준의 일관성 성능과 보안을 따라가지 못했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2세대 클라우드는 일관적이고 예측 가능한 고성능을 제공해 온프레미스에서 제공하던 높은 성능과 안전성, 철저한 보안을 보장해 미션크리티컬한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전환할 수 있게끔 도와준다"고 덧붙였다.  오라클이 2세대 클라우드에서 구현한 기술 가운데 대표적인 것은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Oracle Autonomous Database)다.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는 자율 구동, 자율 보안, 자율 복구가 주요 특징으로, 모든 데이터베이스 및 인프라 관리, 모니터링, 튜닝과 업그레이드를 자동화해 데이터 관리를 최적화한 기술이다. 또한 운영 중 보안 패치를 자동으로 적용해 데이터 전송 및 저장 시 모든 데이터를 암호화 해 철저...

오라클 2세대 클라우드 2019.07.03

오라클, 2세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서울 리전 설립

오라클이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는 고객 수요를 뒷받침하기 위해 2세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인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서울 리전(OCI Seoul Region, 이하 오라클 서울 리전)’을 개소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2019년 말까지 인도 뭄바이, 호주 시드니 등 전 세계 19개 지역과 향후 1년 내 두 번째 국내 리전을 포함한 차세대 데이터센터를 추가로 개설할 계획도 함께 밝혔다.  이번 서울 리전 설립을 통해 오라클은 국내 기업들이 오라클 클라우드와 자율운영 기술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하고,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오라클 탐 송 사장은 “이번 서울 리전 개소를 기점으로 기업고객들에게 일관된 높은 성능과 서비스 수준, 비용 효율성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오라클은 국내 기업들이 데이터 중심의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환경으로 나아가는 여정에 필요한 수요를 충족하고, 이를 통해 진정한 혁신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적극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기업의 클라우드 요구사항에 맞춰 설계된 오라클의 2세대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는 인공지능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머신러닝 통합 보안, 자동화 애널리틱(analytics), 자율 관리, 자율 보안, 자율 복구가 가능한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 등의 다양한 최신 기술 기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현재 오라클은 모든 클라우드 제품에 지능형 서비스를 결합해 하나의 완전한 클라우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전 세계 175개 국가에서 오라클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는 기업 고객은 43만 여 업체다. 국내의 경우, 6,000여 개 기업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오라클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이점을 바탕으로 핵심 비즈니스 워크로드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100개 이상의 기업들이 오라클 서울 리전을 통해 클라우드 이전업무를 완료했거나 앞으로의 이전 계획을 수립했다.  오라클 서울 리전의 서비스를 채택한 기업들은 KEB하나...

오라클 2019.07.03

오라클, 첨단 머신러닝 탑재한 ‘오라클 엑사데이터 데이터베이스 머신 X8’ 출시

오라클이 최근 머신러닝 기술 도입으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능이 향상된 ‘오라클 엑사데이터 데이터베이스 머신 X8(Oracle Exadata Database Machine X8)’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오라클 엑사데이터는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인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와 오라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가능하게 하는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다. 현재 OLTP(온라인 트랜잭션 처리), 애널리틱스,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하는 금융, 유통, 전자, 통신 등 다양한 분야의 업무에서 활용되고 있다.    오라클 미션크리티컬 데이터베이스 테크놀러지 부문 후안 로이자 수석 부사장은 “지난 10년간 세계 전역의 수천 개 기업에서 엑사데이터를 활용해 비즈니스에 핵심이 되는 업무를 효과적으로 처리해왔다”며, “엑사데이터는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와 오라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의 근간을 이루는 기술로, 최근 성능과 용량뿐만 아니라 플랫폼 자체의 이점을 강화하는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 기반의 역량도 새롭게 탑재했다”고 말했다. 엑사데이터 X8을 통해 오라클은 이용 패턴에 따라 데이터베이스를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조정하는 자동색인(Automatic Indexing) 기능 등의 새로운 인공지능 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 기술을 기반으로 전반적인 업무처리 과정을 자동화해 수동 튜닝작업 없이 데이터베이스 성능을 높였다. AI가 결합된 새로운 자동 성능 모니터링 기능을 통해 사람의 개입없이 자동적으로 성능 문제를 감지하고 근본적인 원인을 발견할 수 있다.  엑사데이터 X8의 하드웨어는 성능 개선을 위한 최신 인텔 제온 프로세서(Intel Xeon processors)와 PCIe NVME 플래시 기술을 포함한다. 해당 기술 도입 결과, 엑사데이터 X7 대비 올플래시 저장장치(all-Flash Storage)의 I/O 처리량이 60% 증가했으며 스토리지 서버당 아이옵스(IOPS)는 25% 증가했다. 각각의 엑사데이터 X8 스토리...

오라클 2019.06.25

한국 IDG, UX World 2019 spring 컨퍼런스 성료… “AI와 데이터 활용 사례 공유”

한국 IDG는 5월 23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제13회 UX World 2019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성공적인 디지털 비즈니스를 위한 사용자 경험 혁신’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에는 구글, 나이키, 페이스북, 유튜브, 메이크스튜디오, 오라클 등 디지털 시대의 상품 기획과 고객 지원을 위해 인공지능과 데이터분석, 클라우드 등을 활용한 다양한 UX/CX 전략과 실제 사례가 공유됐다. 기조 연설을 맡은 구글 AI의 AUX팀 디자이너인 마이크 바우어리는 “새로운 경험을 디자인하는 인공지능 활용의 미래”라는 주제로 구글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해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만든 다양한 사례들을 소개하면서, 머신러닝을 활용하고자 하는 디자이너들이 고려해야 할 점에 대해 공유했다. 브루어리가 소개한 다양한 사례 중에서 비중 있게 다뤄진 것은 중요한 순간을 인공지능이 알아서 촬영해주는 소형 카메라인 클립스(Clips)다. 최고의 장면을 골라내도록 인공지능을 학습시키는 것부터 폼팩터 결정, 프라이버시까지 사용자 경험 설계에서 고려해야 할 다양한 측면과 원칙을 제안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   두 번째 연사인 나이키 리드 디자인 스트레티지스트 팀 데그너는 ‘효과적인 데이터 활용을 통한 데이터 스토리텔링’이라는 주제로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다양한 방법과 사례를 공유하면서 그가 사용하고 있는 데이터 시각화 프로세스를 소개했다. “내가 방문했던 주”를 표현하는 여러 차트, 지도, 목록 등의 시각화 예시를 보여주었는데, 약간의 시각적 효과를 통해 데이터의 인사이트가 확연히 다르게 전달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정제해서 아이디어를 스케치하고 실제 시각화까지 하는 과정을 소개하면서 특히, 이 데이터를 보는 대상과 그들이 어떤 방식으로 해당 자료를 볼 것인지를 항상 명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오전 세션의 마지막 연사는 오라클의 테크 사업부문 기술 부문장 장성...

오라클 머신러닝 컨퍼런스 2019.05.24

리미니스트리트, 클라우드 전략 재고 위한 ‘오라클 고객 대상 조사 결과’ 발표

리미니스트리트(www.riministreet.com/kr)는 최근 실시한 오라클 고객 대상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고객들이 공급업체와의 관계를 파악하고 향후 보다 효과적인 애플리케이션 전략 및 클라우드 계획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 보고서는 북아메리카 지역의 다양한 산업 및 규모의 기업에 속한 CIO, CFO, 구매 담당 리더, IT 디렉터 및 관리자 등 총 205명의 답변을 기반으로 했다.  리미니스트리트가 발표한 ‘기업들이 오라클과의 관계 및 클라우드 전략을 재고해봐야 이유(Rethinking Oracle Relationship Cloud Strategy)’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대상인 대다수의 오라클 고객들은 높은 소프트웨어 및 기능 사용 비용(61%), 높은 연간 유지보수 및 지원 비용(58%), 오라클의 공격적인 영업 전략 및 감사(21%) 등을 이유로 공급업체에 지불하는 비용을 현재 줄이고 있거나, 절감 계획을 적극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에서는 대부분의 응답자들이 기존 투자를 극대화하고자 현재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라이선스를 계속 사용하고 있다고 답변했으며, 이 가운데 절반은 향후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전환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오라클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 IaaS로 전환하고자 하는 응답자의 70%는 오라클의 클라우드 제품을 채택하지 않고 AWS, MS 애저, 구글 클라우드 솔루션을 채택했다. 동시에, 응답자의 80%는 전환 계획이 없거나, 오라클 SaaS(Software-as-a-Service) 솔루션으로의 전환에 대해 확신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라클 SaaS로 전환하지 않겠다고 답변한 주된 이유로는 현재의 애플리케이션이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고 있어 ▲도입해 적용할 만한 비즈니스 사례가 없어서(53%) ▲지나치게 높은 비용(30%) ▲전환으로 인한 업무 지장(28%)을 꼽았다. 또한, 응답자의 63% 이상이 ▲전환 ...

오라클 리미니스트리트 2019.05.14

“SK스토아,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로 커머스 사업 혁신”…오라클 발표

오라클은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Oracle Autonomous Database)’를 활용해 커머스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기반을 강화한 SK스토아(SK Stoa) 사례를 공개했다. 디지털 플랫폼 기반의 홈쇼핑 기업인 SK스토아는 커머스 사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빅데이터 분석 역량을 더욱 강화함으로써 고객 중심의 플랫폼으로 고도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웨어하우스(Autonomous Data Warehouse)를 도입해 활용하고 있다. SK스토아는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웨어하우스의 첨단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통해 고객의 행동로그를 통합 모니터링하고 실시간 분석함으로써 실제 고객의 이용 행태를 반영한 마케팅과 서비스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데이터 시각화와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웨어하우스 기반의 다양한 분석환경을 유연하게 지원하기 위해 데이터 분석 시스템인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Oracle Analytics Cloud)’와 ‘오라클 매니지먼트 클라우드(Oracle Management Cloud)’도 도입했다. 지난해 3월 출시된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웨어하우스는 사람의 개입 없이 자체관리 및 자체보안, 자체복구가 가능한 자율운영 기술 기반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관리 서비스다. 그간 데이터베이스 관리에 소요되던 인적, 물적 자원을 최적화하는 것은 물론,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를 아우르는 하이브리드(Hybrid) 환경에서 시스템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등 다양한 기업 환경에서도 보다 유연하게 구현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모니터링 도구를 통한 시스템 운영 인력 비용을 줄이고, 온프레미스 대비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도입 비용을 50% 이상 절감하는 것도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웨어하우스의 이점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초기 시스템 개발, 테스트, 하드웨어 도입 및 개발 환경을 구축하는데 소요되는 리드타임을 단축하고, 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별도의 하드웨어...

오라클 SK스토아 2019.05.13

데이터의 미래? 귀사는 <데이터 홍수>의 위험에 대비하고 있습니까?

비즈니스에서 데이터는 윤활유와도 같습니다. 데이터의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그 가치 또한 크게 높아지면서 그에 따른 위험과 영향력도 급속도로 커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데이터가 많아지면 조직이 막아내야 하는 새로운 공격 벡터도 많아질 수 있습니다. 보안은 데이터베이스 관리자와 IT 리더의 주요 관심사였습니다. GDPR 같은 데이터 보호 규제는 모든 글로벌 조직의 IT 관리자와 데이터베이스 관리자에게 엔터프라이즈 전체의 데이터 보안 체계에 대한 가시성을 강화할 것을 의무화합니다. 그러한 가시성을 확보하지 못하면 규정 미준수에 따른 거액의 제재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데이터센터 전체에 걸쳐서, 그리고 사용 중인 클라우드 서비스 전반에 걸쳐 데이터를 총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데이터를 위한 미래, 준비되셨습니까?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oracle 2019.05.03

연구 결과 | IT 및 비즈니스 리더가 디지털 전환에 필요한 자세

대부분 기업이 다중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를 이용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채택하고 있지만, 상당수는 아직도 기존의 DIY 접근법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이 연구는 많은 경우 IT 및 비즈니스 리더가 이러한 접근법을 재고해야 함을 보여줍니다. Wikibon은 디지털 전환을 모색하면서 부분 구성식 x86 화이트 박스를 구축, 배포 및 유지하는 기존 엔터프라이즈 전략을 유지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합니다. 운영 비용이 지나치게 많이 들고, 일반적으로 가치 실현 시간이 지연되기 때문입니다.  Wikibon 분석 및 모델링은 고가치 고가용성 애플리케이션 분산 환경에서 하이퍼컨버지드 풀 스택 접근법을 기존 x86 화이트 박스의 DIY 접근법과 비교했습니다. ODA(Oracle Database Appliance) HA 모델을 참조 모델 프록시로 이용했습니다. Wikibon은 하이퍼컨버지드 풀 스택의 IT 및 사업 순이익을 890만 달러로 평가했습니다. 상세 분석 결과, 화이트 박스의 3년간 IT 운영 비용이 ODA보다 57% 높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아울러 Wikibon의 연구를 보면, ODA를 통해 획득한 가치 실현 시간(업데이트 및 구현 기간) 단축에 따른 사업 수익이 IT 운영 비용 수익보다 5배 이상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Wikibon은 경영진이 획일적인 IT 작업을 해소하고, IT 부서의 비즈니스 기여도를 높이는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의 가치 실현 단축과 보안 강화, 준수 및 가용성, 그리고 시스템 및 애플리케이션 업데이트 실행 기간 단축 능력 개선에 주력해야 합니다. Oracle Database Appliance 같은 하이퍼컨버지드 풀 스택 솔루션은 이러한 목표 달성에 크게 이바지할 것입니다.    

오라클 oracle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2019.04.30

수없이 밀려오는 데이터를 호수로 모은다 - IDG Summary

데이터만 많다고 빅데이터 프로젝트에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요구사항이 명확하고, 필요한 데이터를 담은 데이터 레이크가 있어야 사용자들이 계속해서 접근하고 활용해 의사결정에 반영하는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 데이터 저장과 활용이라는 측면에서 데이터 레이크는 최적화된 선택이다. 주요 내용 - 데이터 웨어하우스에서 데이터 레이크로 - 데이터의 양적 증가, 분석의 질적 향상 - 빅데이터 실패 원인에서 찾은 해법

오라클 서비스로서의 데이터 Data as a Service 2019.04.23

글로벌 칼럼 | 오라클이 몽고DB에 '기꺼이' 패배하려는 이유

오라클의 CEO 마크 허드는 숫자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는 최근 CNBC 인터뷰에서 급성장세인 몽고DB(MongoDB)에 대해 질문을 받았다. 이에 대해 그는 직접적인 언급 대신 "먼저 숫자와 사실을 봐야 한다. 그 후에 몽고DB의 주장을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 숫자와 사실 관련해서 허드에겐 '잠재적으로' 좋은 뉴스와 나쁜 뉴스가 있다. 먼저 좋은 뉴스는 숫자와 사실만 보면 오라클의 심리적 안정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반면 나쁜 뉴스는 이 숫자와 사실이 실제로는 오라클이 범용 데이터베이스로써 자신의 길을 잃었음을 반증한다는 점이다. 즉 이제 오라클은 CIO가 비즈니스를 운영하기 위해 선택하는 데이터베이스일 뿐, 비즈니스 자체를 정의하기 위한 제품은 아니라는 것이다. 이것이 오라클에 나쁜 뉴스인 이유를 지금부터 살펴보자. 오라클, 개발자 전쟁에서 지고 돈벌이에서 이기다 오라클이 개발자의 신뢰와 지지를 잃었다는 것은 명백하다. 그런데도 여전히 수십억 달러를 벌어들이고 있다. 이 상황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필자는 허드가 개발자 지원을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개발자 사이의 평판과 인기 같은 것은 무시하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DB-엔진스(DB-Engines)의 자료를 보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인기는 지난 수년간 계속 내리막길이다. 스택 오버플로우(Stack Overflow) 같은 개발자 웹사이트에서 가장 많이 질문이 몰리는 (이는 곧 실제 업무에서 사용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데이터베이스도 몽고DB와 포스트그래SQL(상위 5개 데이터베이스 기술을 대상으로 했다)이다.  물론 시장은 여전히 오라클 중심이다. 허드가 CNBC 인터뷰에서 언급한 사실은 오라클이 여전히 전 세계 데이터베이스 시장의 약 절반을 휩쓸고 있다는 것이다. 숫자는 이를 금액으로 환산한 것, 즉 100억 달러 이상이다. 오라클을 포함한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업체들의 전체 시장 점유율을 합치...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sap 2019.04.10

오라클, HCM클라우드 업데이트…“HR 업무환경 혁신”

오라클이 급변하고 있는 글로벌 인력 시장의 요구에 부합하기 위해 최근 오라클 HCM클라우드를 새롭게 혁신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채용 후보자와 HR 전문가, 매니저, 직원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용자에게 맞춤화된 경험을 제공해 조직의 HR 업무 간소화와 능률화를 촉진하고, 시장의 필요에 더욱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라클 HCM클라우드의 최신 업데이트는 조직이 HR 서비스를 구현하고, 복잡한 처리 과정을 단순화하며, 뛰어난 인재들로 팀을 구성하는 전 과정을 혁신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업데이트된 챗봇과 셀프 서비스 기능으로, 직원과 HR 관리자들은 자주 요구되는 정보를 모바일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의 정보 접근성을 한층 높여 필요한 정보를 찾는데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하는 등 사용자 경험을 개선한다. 직원과 관리자는 문자 및 음성 메시지, 데스크톱 혹은 모바일 기기의 챗봇을 사용해 광범위한 디지털 비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휴가 가능 여부, 복지 혜택, 급여 관련 세부사항, 인수인계, 업무 평가 등 직원들이 공통적으로 궁금해하는 HR관련 질문에 대한 답변을 쉽게 얻는 것도 가능하다. HR 지원 센터는 모든 직원이 이용 가능한 지식 기반의 아카이브로, 효과적 HR 업무에 필요한 자료에 빠르게 접근하고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오라클 HCM클라우드의 새로운 기능은 기존의 채용방식과는 전혀 다른 후보자 중심의 채용을 지원한다. 인재를 적극 관여시켜 채용하는 과정에서 보다 긍정적인 후보자 경험을 이끌어 낸다. 후보자 맞춤 채용 사이트는 대학 졸업생, 경력직 전문가와 같은 후보군을 위한 채용 사이트부터 큰 규모의 조직 내 특정 사업부에 맞춤화된 사이트까지 기업의 필요에 맞춰 다양한 채용 사이트를 개설하고 운영할 수 있다. 채용 후보자는 탑재된 챗봇을 기반으로 HCM클라우드의 다양한 셀프 서비스 기능을 통해 합격현황을 포함한 핵심 정보를 즉각적으로 찾고 활용할 수 있다. 인터뷰 ...

오라클 HR 2019.04.04

오라클, 세일즈 혁신 지원하는 ‘오라클 CX클라우드’ 업그레이드 공개

오라클이 AI와 데이터 사이언스 기능을 새롭게 업데이트한 오라클 CX클라우드를 공개했다.  오라클 CX 세일즈 및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담당 스티브 피오레티 부사장은 “디지털에 기반한 세일즈와 B2B 커머스가 더욱 가속화 되고 있는 환경에서 오라클 CX클라우드의 최신 데이터 사이언스 기능은 세일즈 팀이 데이터를 유형의 비즈니스 자산으로 활용하고, 이들이 신뢰 가능한 전략적인 파트너로서 기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피오레티는 “또한 AI 기능 업데이트는 세일즈 과정 전반에 걸쳐 예측 모델을 기반으로 정확한 의사결정을 내리도록 이끌고, 데이터를 우선시하는 ‘데이터 퍼스트(data first)’ 접근을 가능케 함으로써 기업이 고객과의 모든 상호소통을 더욱 중요시 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고 밝혔다. 오라클 CX클라우드는 데이터와 사용자 경험, 비즈니스 성과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 영업인력의 자동화를 넘어, 세일즈와 서비스, 마케팅, 커머스 역량이 통합된 서비스를 제공해 기업이 세일즈 활동에 대한 고객 참여를 높이고 이들과의 관계를 공고히 함은 물론, 효과적으로 비즈니스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업데이트된 최신 혁신 기능은 ▲새로운 오라클 데이터폭스(DataFox) 통합 기능 ▲최신 AI 기반 세일즈 플래닝 기능 ▲업무 기반의 UX와 적응형 검색 ▲한층 똑똑해진 세일즈 비서(Sales Assistant) 기능 등이다.  영업팀은 오라클 데이터폭스가 제공하는 동적이며 문맥 지향적인 기업 데이터와 시그널을 이용하고, 이상적인 고객 프로파일(Ideal Customer Profile)을 바탕으로 기존 시스템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신규 가망 고객을 추가로 발굴해 시장을 확장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영업팀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더 나은 비즈니스 성과를 도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최신 AI 기반 세일즈 플래닝 기능으로, 향후 트...

오라클 2019.04.03

성공적인 혁신 어젠다를 위한 프레임워크 : 혁신 실현을 위한 IT의 역할

본 보고서에서 제공하는 결과는 2018년 11월에 모바일로 진행된 23개 질문의 글로벌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한 것입니다. 설문조사는 24개 국가에 걸쳐 클라우드 솔루션, 플랫폼, 인프라 또는 부서별 특정 소프트웨어에 대한 의사결정 과정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매니저, 디렉터, 부사장 및 C 레벨 임원 5,488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응답자들은 기업 내에서 어떤 부서가 혁신을 추진하는지에 관해 명확한 답을 내놓지 못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양과 질의 문제에서 충돌이 발생하는 프로젝트가 지나치게 많이 운영됨으로써 기업에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전 세계 다양한 기업들이 추진하는 혁신 프로젝트의 대부분이 시장에 출시되지 못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이러한 문제는 협업과 명확한 리더십의 부재로 더욱 악화되고 있습니다. 다행스러운 점은 기업들이 고객 경험에 큰 가치를 둠으로써 비즈니스의 활로를 넓히고 있다는 점입니다. 무수한 프로젝트가 커다란 도전으로 여겨지는 현실에서, IT 부서는 효율성을 견인해야 합니다. IT 부서는 조직 전반에 걸쳐 거대한 변혁을 원활하게 수용할 수 있도록, 혁신을 위한 튼튼한 프레임워크를 생성하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27p>   주요 내용 - 혁신의 지형 : 점진적 기술 혁신, 문화 생성 혁신, 파괴적 혁신, 혁신의 역할 - 애자일 조직 구축하기 : 리더십 및 문화적 행동 - 가치 측정하기 : 혁신 지표, 혁신의 장벽 - 혁신을 위한 어젠다 : 열망 vs 실제 행동 - 혁신 문화 : 아이디어 생성 프로세스의 중요성, 직원 인센티브 및 보상 – 시장에 출시되는 혁신 프로젝트

오라클 프로젝트 설문조사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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